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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50개 역의 이름 병기권을 추가로 팔기로 했습니다.
강남역, 홍대입구역처럼 유동인구가 최상위권인 역들과, 여의도·공덕·신도림역 등 주요 환승역이 대상입니다.
역 반경 1km 안팎에 있는 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데, 강남역의 경우는 입찰 시작 액수부터 8억 7천6백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적자 규모는 계속 누적돼오다가 지난 2년간 코로나 사태로 승객이 더 줄어 1조 원까지 불어났습니다.
서울시도 시내버스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 버스정거장 400곳의 이름을 판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