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파리로 차를 몰고 가시다니 멋진 계획이네요! 부럽습니다 ㅎ
먼저 아침 일찍 출발해야겠죠. 아침 6시에 출발해서 파리까지 차로 약 5~6시간 걸려 갑니다. 그리고 샹젤리제 거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1시에 에튜알 개선문을 갑니다. 2시 30분~4시 정도까지 에펠탑 구경을 합니다. 탑에 올라가고 싶다면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저녁 4시 30분 정도는 루브르 박물관에 갑니다. 그리고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가는데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보로 약20분 걸립니다. 여기서 대성당을 구경합니다.
그다음 도보로 5분 걸어 센강크루즈를 탑승해서 파리의 주요 랜드마크를 구경합니다. 마지막으로 라탱지구에서 저녁식사를 합니다. 그 뒤 시간은 차를 마시며 도시를 구경합니다.
일정이 좀 빡빡하지만 짧게 라도 한번씩 보면 다음에 아쉽지도 않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