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을 본다면 배경 설정, 의미, 문화적/감정적 연결고리 등이 더 잘 이해되어 감상에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비교적 독립적인 플롯으로 설계되어 반드시 전작을 본 상태여야만 이해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새로운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함미 확실시됩니다.
레거시의 사건들이 취소되거나 무효화된 건 아니고 아레스는 그 이야기들을 지워버리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제작진이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직접적인 속편은 아닙니다.
레거시의 주인공들이 겪은 일들을 직접적으로 이어붙이는 건 아닙니다.
아레스는 레거시의 세계 안에 존재하지만 완전히 이전 영화들을 봐야만 이해 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제작진이 말하고 있습니다.
레거시를 안 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와 플롯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고 레거시와 연결되누 요소도 살짝 있으나 그게 이야기의 중심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