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의 알바경험담 유저들은 왜이리 싸가지들이 없죠?

알바몬 사이트의 게시판 중 하나인 "알바경험담" 이란 게시판이 있는데.

여기 정말로 알바에 대한 경험담과 직장에 대한 경험담을 올리는 곳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뭐 일자리에 대한 후기나 경험 이런 거 게시하거나 무용담 같은거 올리는 곳이 아니라

거의 뭐 사용 유저들이 디시 실베나 옛날 일베처럼

다짜고짜 시비성 및 악플, 욕설을 난무하며 사람들에게 다짜고짜 싸우자고 깐족대며 덤벼드는

또 다른 막장 커뮤니티 사이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알바몬의 알바경험담 게시판은 언제부터 저렇게 시비와 악플이 난무하는

막장 커뮤니티로 전락했죠?

너무 막장 악성 유저들이 많아서 지금 차단 건 유저들만 거의 두 트럭 이상이 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니까요 도움되지 않는 답변들만 잔뜩 써놔서 사실상 읽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도움되는 사이트와 후기가 없어서 아쉽네요!!!

  • 일반적인 사람들은 알바몬 같은 곳에서 활동하기 힘들죠.수시로 이용하는 사람들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일에 대해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상주하니까...분위기는 뭐....뻔하죠

  • 저도 보면서 이상하다 생각을 했었는데..

    여러사람들이 느끼고 있었네요.

    이정도면 문제가 많은거 같은데 필터가 꼭 필요한거 같아요.

  • 아무래도 지금 사회구조 자체가 사람들이 화도 많이 나아있고, 그리고 경험에서 힘들었던 위주로 작성하다보니 저런식으로 작성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알바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들이 점차 변질되고 있기도하고

    직장보다 알바를 선호하는사람들이 많을수록 유입이 많아지고 그로인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유입된거라고 보여집니다

    커뮤니티의 특성상 가장 쉽게 두각을 나타내는거 악성 유저들이 금방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온라인에서 누군가의 말투가 거칠거나 예의 없어 보일 때 꽤 불쾌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알바몬처럼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공간에서는 서로의 소통 방식이나 감정 표현이 충돌하기도 합니다. 알바 후기나 경험담 게시판은 감정이 실리기 쉬운 곳입니다. 짜증 났던 사장님 이야기 힘들었던 근무 안경 등 솔직하게 털어놓다 보니 말 둘도 직설적이고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익명성도 한몫하죠. 책임 없이 툭 던진 말들이 상대에게. 날카롭게 와닿기도 하니까요.

  • 맞아요 그닥 도움되는 정보가 없습니다.뭐에 열이 받는건지 세상에 대한 불만인지 유독 불필요한 댓글들만 있더군요. 필터가 필요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