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5~10년 장기 배당을 목표로 한다면 핵심은 안정적인 현금흐름 기업 중심으로 분산하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은 금융지주 비중입니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같은 종목은 이익 규모가 크고 배당성향이 꾸준히 올라가는 구조라 전체의 40% 정도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축은 통신주로 KT, SK텔레콤을 30% 정도 편입하면 경기 변동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배당 흐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고배당 보완 자산으로 KT&G, 맥쿼리인프라, 포스코홀딩스 등을 20% 정도 담아 배당률을 끌어올립니다.
마지막 10%는 현금이나 ETF로 유동성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공격성은 낮추고 배당 안정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것은 높은 배당률보다 10년 동안 배당을 끊지 않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