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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프로야구에도 아시아쿼터제가 도입이 되나요?
내년에 프로야구에서도 아시아쿼터제가 도입이 되면서,
일본 투수들이 한국에서 뛸 수 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그럼 외국인 선수를 한 구단에서 몇명까지 포함 시킬 수 있는 건가요?
이렇게 되면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가 더더욱 좁아지는 건 아닌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내년부터 아시아쿼터제가 도입이 됩니다. 그로 인해서 기존 3명이었던 외국인에 추가로 아시아쿼터(일본, 대만, 호주 등) 선수까지 1명이 더 추가되는데 국내선수들이 주전자리 하나가 빠지겠지만 아사아쿼터로 영향을 받는 선수라면 기존에도 주전선수는 아닐 것이고 리그 수준을 올리기에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선수들의 입지는 물론 경쟁은 치열해 질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시아쿼터제가 2026년 도입이 되면서 현재 2명의 투수와 1명의 타자를 외국인 선수로 받아들였는데 1명이 더 늘어나는 구조라 보시면 됩니다
네 내년(2026년)부터 한국프로야구에서 아시아쿼터제가 도입됩니다. 이 제도는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 및 호주 출신 선수를 별도로 추가로 영입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팀당 외국인 선수 수가 늘어납니다. 즉 2026년부터는 기존 용병 3명+아시아쿼터1명=총 4명 등록이 가능해집니다. 외국인 폭이 넓어지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국내 선수 출전 기회는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