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엄마랑 나이차이가얼마안낫는데

거의친구처럼자라서 싸우고했는데 성인이되서..외숙모앞에서도 이상한말을했는데 외숙모가 안말려주고 오히려웃고 놀렸답니다.그래섭감정이쌓여서 서로감정 싸움을하다가 외숙모가엄마한테반말하고 그랬는데..서로말을 존칭을 해야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삼촌이 엄마의 친동생인데, 아무리 나이차이가 안난다고하더래도 외삼촌은 엄마한테 존대를 해야합니다. 얼리대 서로 반말을 했더라도 어른이 되어서 , 말투를 바꾸지 못하고 반말을 하고, 외숙모까지 엄마한테 반말을 한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엄마는 외삼촌의 누나이니까 반말을 하더래도, 외삼촌은 누나인 엄마한테 존칭을 써야합니다.

  • 외삼촌 엄마랑 어릴적에는 반말하고 친하게 지내도 서로 가정이 있으면 존칭을 하면 반말을 하면 안됩니다~~어릴적처럼 지내다보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수가있어요~~

  • 네 서로 존댓말을 쓰는 게 맞는겁니다. 물론 친자매 처럼 친하면 엄마가 외숙모한테 편하게 말을 해도 되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서로 관계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삼촌이고 엄마이면 관계가 친가족인데 어릴 때는 친구처럼 지낼 수 있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런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지만 외숙모는 엄마 입장에서 남입니다. 외삼촌하고 형제처럼 지낸거지 외숙모하고 자매처럼 지낸 것이 아니여서 가급적 서로 높임말을 하는것이 관계 유지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한국 문화에서는 나이가 비슷하더라도 친인척 간에는 서로 예의를 갖추고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특히 결혼으로 맺어진 인척 관계에서는 더욱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외숙모님이 엄마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나이가 비슷하더라도 시누이와 올케 사이에서는 서로 존중하며 예의를 지키는 것이 좋거든요.

    특히 가족 간의 갈등은 한번 시작되면 깊어질 수 있어서 조심스러워요. 서로 감정적으로 대하기보다는 한 발짝 물러서서 대화로 풀어가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삼촌과 엄마가 나이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서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 갈수록 서로에 대한 존중을 해주시게 좋을듯 합니다. 둘이 있을때는 상관이 없겠지만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서로 예의를 갖추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