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태어난 반려견을 훈련할 때는 긍정 강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강아지가 원하는 행동을 했을 때 간식, 칭찬, 장난감 등을 보상으로 주어 훈련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 줍니다. 기본적으로는 짧고 자주 훈련하는 것이 좋으며, 집중력이 짧은 강아지에게는 5~10분씩 훈련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훈련 초반에는 이름 부르기, 앉기, 기다리기 등 간단한 명령어부터 시작하며, 명령어를 정확히 수행했을 때 즉시 보상해 주어야 합니다. 강압적인 방식은 피하고, 강아지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긍정적이고 일관된 태도로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