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돌봄 로봇 효돌이는 음악을 들려주고 식사 시간, 기상 시간,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며, 치매 예방 퀴즈 등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효돌이는 사용법이 간단해 어르신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어린 손주, 손녀의 모습을 한 봉제 인형 모습으로 각 부위에 센서가 있어 해당 부위를 만지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작동하는데 보호자(또는 담당자)가 시스템을 통해 어르신을 확인할 수도 있는데 보호자는 모바일 앱으로, 관리자는 효돌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원격으로 어르신들의 활동 현황 및 약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보호자 입장에서도 안심이 되는 서비스 라고 합니다. 효돌이는 180만원대로 알려져 개인이 사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이렇게 당진시가 지원해 줌으로서 지속적으로 서바스가 확장 되는 중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