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의 털갈이는 일년에 몇번정도 하나요?

강아지의 털갈이는 일년에 몇번정도 하나요?

주기가 정해져 있나요?

더운날씨에 한다던지, 3월에 한다던지요. 그리고 전조증상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봄과 가을이 털갈이 시기입니다. 이중모 견종이라면 속 털과 겉털이 있는데 계절이 바뀌면서 털이 빠지고 새로 난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던 두꺼운 속 털 대신 가벼운 여름용 털이 자라고. 다시 추워지면, 가벼운 속 털이 빠지고 두꺼운 겨울용 털이 자란다고 합니다.

  • 일부 품종은 특정 계절에 털갈이를 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중모(두 겹의 털)를 가진 품종은 털갈이가 더 뚜렷하게 나타납니다.예: 시베리안 허스키, 골든 리트리버 등

  • 털갈이를 하는 목적은 계절 변화에 따라 체온발산 혹은 체온 유지를 위해 옷을

    갈아 입는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즉, 더운계절과 추운 계절을 대비하기 위해 환절기인 봄 가을 연중 2회 정도를 하는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