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에 일회용컵에 담긴 커피들고 못타게 하는 이유??

요즘 시내버스 규정이 되게 엄격해졌드라구요

음식물을 아예 반입이 안되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엄격해진 이유가 뭘까요??

커피도 안되고 봉지안에 들어있는 음식도 적발되면 내리라거 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내버스 운행 시스템에 따른 당연한 조치 입니다. 시내버스는 짧은 구간을 운행을 하며 운행과 정차를 자주 반복하다 보니 흔들림이 심해서 일회용 컵에 담긴 커피가 쏟아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시간대에는 사람들에 의해 눌리는 현상도 발생하고 음식에 따른 냄새도 있어서 버스 안에서 음식은 절대 규제하는겁니다.

  • 일회용컵 못 쓰는 것은 오래전부터 그랬습니다. 일단 좌석버스가 그랬었고 일반 시내버스로

    확대된 것 같습니다. 버스를 타는 이용자 입장에서 남이 뭐 먹다가 쏟고 흘리고 하면

    환경이 엉망이 됩니다. 또 기사 입장에서도 그런게 비일비재하다면 너무나 힘들 것 입니다.

    그리고 음식이 뜨거운데 그걸로 누군가가 피해를 볼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가방에 넣거나 해야지 들고 타는 것은 적절하지가 않습니다.

    환경과 안전을 위한 좋은 조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버스안에서 먹으면 냄새가 나기도 하구요

    또 버스는 특성상 기차와 달리 흔들리고 하는게 많아서 흘리기 십상입니다

  • 시내버스에 일회용컵에 담긴 커피 음료수들고 못타게 하는이유는 버스안에서 내용물이 쏟음이 발생하면 옆에있는 다른 승객에게도 피해를 줄수 있기때문이 아닐까요~?

  • 시내버스 내에서 음식물 반입 금지는 쏟음 사고를 방지하고 냄새 문제, 청결 문제 등 승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꼭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