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다쳤을 때 치료 장소는 부상 정도, 진단 필요성, 군 병원의 처리 가능 여부를 기분으로 결정됩니다.
경미한 부상이나 군 병원에서 충분히 치료 가능한 경우는 내부에서 치료합니다.
영상 검사, 전문의 진료, 수술 기능이 부족하거나 치료 예후가 떨어질 것으로 판단되면 초기 단계에서도 민간병원으로 의뢰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단순 타박상은 내부, 정형외과적 손상이나 신경 손상, 수술 필요성이 보이면 외부로 보내는 식입니다.
결국 심각한 부상만 가능한 건 아니고 군 병원이 적절한 치료 역향이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