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감염이나 코로나 감염은 키트 검사를 통해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한데 키트에 있는 시약과 바이러스나 세균의 항원이 반응하여 색상의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 원리입니다. 이러한 키트 검사는 보통 검체와 반응을 시키고 5분 이후 확인을 하여 양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하지만 키드와 검체가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면 산소와 반응을 하여 키트의 변화를 야기할 수 있어 하루가 경과 후 흐릿한 선이 보인다고 하여 양성으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재검을 해보시거나 혈액검사를 해보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