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을때 고량주 같은걸 물에 타먹기도 하나요?

술을 먹을떄 고량주 같은걸 물에 타먹거나 언더락으로 해서 먹기도 합니까? 양주는 도수가 높 아서 언더락으로 먹던데 고량주도 그런가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량주와 같은 증류수는 얼음이나 물에 타먹는 술이 아닙니다.

    양주의 경우 언더락이라고해서 얼음에 타서 순하게 먹기도 하지만 고량주는 특유의 향과 맛이 있어 그냥 드시는게 좋습니다.

  • 고량주는 사실 언더락 같이 해서 마시면 아무래도 특유의 향이 사라지고 맛이 좀 덜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 원액으로 그냥 마시지 물을 타서 먹지는 않고 우리 나라에서는 가끔 그렇게 먹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질무하신것처럼 고량주 역시 도수가 높은 술에 속하기 때문에, 물에 타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언더락으로 마실수 있지만, 고량주마다 고유의 향과 맛을 느끼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대부분은 그냥 마시는걸 선호합니다.

  • 꼭 고량주나 도수가 높은 술을 물에 타먹는것은 아닙니다만, 도수가 높은 술을 그대로 마시면 빨리 취하고 목넘김도 좋지 않기 떄문에 언더락을 해서 먹기도 합니다

  • 고량주는 일반적으로 도수가 높고 향이 강한 술이기 때문에 물이나 다른 음료로 희석해 마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고량주를 얼음과 함꼐 언더락 스타일로 즐기기도 하지만 고량 특유 맛을 맛보기 위해 그냥 마시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