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나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같은 저비용항공은 완전 누워 갈 수 있는 침대형 비즈니스 좌석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진에어는 이코노미보다 넓고 앞뒤 간격이 큰 리클라이닝 좌석이며 좌석 간격이 약 40인치로 일반석 보다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항공도 비즈니스 라이프 또는 프리미엄 계열 좌석 제공하는데 보다 넉넉하고 편안하게 설계돼 있지만 침대형은 아닙니다. 에어아시아도 프리미엄 플랫배드 좌석은 없고 앞뒤 공간 넉넉한 좌석 정도만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