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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고요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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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견되고 있는 신규 바이러스가 있나요?

다시 예전의 코로나 팬데믹이 올만한 바이러스가 있나요? 인도에서는 니파바이러스가 유행이라던데 이건 치명률이 높아서 확산에는 어려울거 같은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일단 팬데믹은 하나의 심리전인데요, 치명률이 일단 높아서 확산이 어렵다 인정하듯, 바이러스는 대체로 치명률이 낮은 것이 주로 전 세계에 전파되죠? 신종플루나 코로나19 같은 바이러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바이러스는 결국 치명률이 과장되었고, 코로나19 역시 코로나 사망자로 분류된 경우가 교통사고나 사고사로 죽었는데, pcr 검사를 해서 양성이 나왔다거나, 자연사한 노인도 pcr 검사를 해서 양성으로 나왔다는 징후가 수두룩히 밝혀지며 사망 사례나 확진 사례도 수두룩히 조작했다는 징후가 밝혀졌습니다. 당장 생각해봐도 밥 먹고 잘 때만 마스크 벗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거리두기 안 하고... 이와 같은 온갖 모순적인 사회가 3년 동안 이어졌죠? 마스크 쓰고도 확진된 사례라든지 여러모로 많이 나왔긴 했지만, 버스나 지하철에서 거리두기 안 되죠? 집에서만 노마스크 해도 되었을까요?! 그렇습니다. 결국 이런 모순적인 사회를 2년 동안 강요했기에, 국민들이 참지 않았습니다. 거리로 나와서 강력히 싸우기도 했었죠. 만약 코로나가 이와 같이 극도로 위험했다면, 버스와 지하철에서 병에 걸리고 죽고, 식당 집에서도 가족끼리 마스크 안 쓰는데, 그리고 집에서도 엄청 죽어가야 했겠죠?! 즉, 코로나 초창기부터 5100만명이 다 무증상으로 지나간 것입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그걸 3년 내내 폭압적으로 밀어붙이며 마스크 의무화에 거리두기로 자영업자 경제 십창내고 백신 접종으로 그 이전까지 안 죽었던 30대 미만에서도 사망 사례가 엄청났잖아요?! 그런 모순 사회 때문에 국민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즉 팬데믹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어릴 때부터 배웠겠지만 자가면역으로 충분히 낫기도 하고 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였고 전파력은 높을지언정 치명률이라뇨? 다 과장되고 조작되었다는 징후가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니파바이러스는 2026년 1월 현재 인도 서벵골주에서 간호사 2명이 감염되는 등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제2의 팬데믹 후보로 가장 우려하는 것은 '조류 인플루엔자(H5N1)'의 인체 감염 변이와 질병 X(Disease X)'의 유력한 후보로 꼽힙니다.

  •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신규 확산 바이러스는 니파(Nipah) 바이러스로, 인도 일부 지역에서 소규모 감염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과일박쥐에서 유래하는 극심한 치명률(40~75%)을 가진 인수공통감염병이며, 사람 간 전파는 가능하지만 제한적이라 코로나19 같은 대유행 위험은 낮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