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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자기가 삼촌인데 조카가 휴대폰 개통했으면서 알려주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얘가 날 무시하나?'라는 생각에
화가 날 수 있나요?
충분히 가능한 일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삼촌인데 조카가 휴대폰을 개통하고 알려주지 않았다고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자존감이 낮아도 한참 낮은사람이지 일반적인 삼촌은 아닌듯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친구들 위주로 연락처를 저장하지 친척들연락처 특히 삼촌은 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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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콘도르12
조카가 핸드폰 바꾼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해도 보통은 화를 내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번호 안 알려줬다고 하더라도 무시한다는 생각은 안 할 거 같습니다..
우렁찬아나콘다276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앞뒤 어떤 정황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그런일로 화를 내지 않겠죠.
하지만 사소한 걸로도 남을 이해 할 수 없을때도 많고 세상엔 정말로 이해 할 수 없는 사고방식의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그런 일로 화내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lovelyfader
그렇다면 서운하록 끝낼일이지. 그것을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불평불만을 한다면, 자신이 초라해질 것 같습니다. 단순히 아쉬운정도에서 그치고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서운했다고 다음에 이런일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는 정도에서 끝내는것이 아름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조카를 대해주시기 바라비.니다.
탁월한다슬기39
음... 사실 번호가 바뀌는 경우에는 그렇게까지...? 싶긴 한데, 물론 약간 기분이 나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나쁘다고 느끼는 사람이 확실히 적을 것이라고는 확신하지만요.
따뜻한원앙279
내가 삼촌인데 휴대폰을 개통한 사실을 알려주지 않은게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삼촌이 휴대폰을 사주는 상황이었다면 상대방을 무시하는게
될수있겠지만 단순히 휴대폰 개통사실을 알려주지 않은게 무시하는 행위가 되지도 않고
화가나는 상황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