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가는 친구에게 좋은 덕담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군대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 남성이 건강하다면 모두 가는 것으로 나오지만 사회에서 그만큼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그냥 별 말 없이 가니 이에 대해서 존중을 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천대 하는 분위기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개인이 바꾸기는 어렵지만 이를 잘 파악을 하고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군대에 입대를 하는 친구에게 할 수 있는 조언은 무조건 열심히 하지 말고 자신의 몸을 1순위로 챙기는 사람이 되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군대에서 다치는 경우에도 책임은 본이 지게 됩니다. 이는 주변에 나온 많은 사건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결코 다치지 말고 결코 다칠 만큼 열심히 하지 말길 바랍니다. 이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