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불택배는 부재중이면 일반적으로 그냥두고가지않고 가져가게됩니다 연락이안되면 보통 2-3회정도 재배송 시도한후 반송처리하는게 일반적이라고봅니다 우체국택배라면 집배원분이 부재중메모지를 남겨두고 우체국에서 보관하다가 일정기간후 반송하는 시스템입니다 질문자님 상황에서는 다른사람 연락처를 활용하는게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미리 보내시는분한테 다른 연락처로 발송요청하시거나 아니면 질문자님이 직접 해당 우체국에 전화해서 사정설명하고 보관기간 연장 요청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집에 최대한 있으시면서 현관문에 메모지라도 붙여두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