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늦지는 않았습니다. 30대 중반까지는 시간이 있어요. 모두가 재능이 있어서 일하는건 아니고 일하다 보니까 재능이 생긴거니 걱정하지 마세요. 이전에 다녔던 직장에 어떤 부분이 맞지 않았는지? 자신을 분석을 하고 어떤 부분이 나와 잘 맞았는지 생각해보고 진로를 찾아보세요.
40,50에도 이직을 고민한답니다. 10년, 20년 생계를위해 일하다가도 내가 하고싶은일을 하기위해 퇴근후 꾸준히 준비하고 찾아서 자격을 갖추고나면 이직을 하기도 하구요. 무턱대고 그만둔 다음에 찾으려고 하시면 당연히 겁나고 두렵습니다. 그러니 지금일은 꾸준히 하시되 하고싶은일을 준비하는 시간을 먼저 가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용맹한바다사자328입니다. 직업이 잘 맞지 않다면 스트레스가 계속 쌓일 수 있습니다. 직장내에서 직업이 나와 맞지 않는 이유를 찾아보시고 거기에 대한 완화방법이나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새로운 직업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직장을 그만두고 찾기보다는 회사를 다니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게 두려움과 무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