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비가오면 온몸이 쑤시는? 그런느낌인데 나이먹어서 그런건가요??

비오면 몸이 찌뿌둥하고 삭신이 쑤셔오는거같은데 왜그런걸까요? 그냥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몸이 안좋아진걸까여? 이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서 계속 이러네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엄청 쑤셔요. 관절마다 그런것 같아요. 옛날에는 관절이 다쳐도 괜찮았는데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관절마다 다친곳 마다 쑤시고 아프더라구요. 정형외과 가서 물어보니까 퇴행성 관절염 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너무 힘들게 살아왔다 싶기도 하네요. 다들 그렇게 살았으니까요.

  • 나이가 먹으면 온몸이 욱씬거리고 쑤신다고들 합니다.

    그 이류는 날이 흐려져 외부 기압이 낮아지면 상대적으로 관절강 내부 압력이 높아집니다.

    이것은 관절이 부풀어 오르면서 관절강을 싸고 있는 활액막 주변의 신경이 자극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가 먹으면 이런 현상이 더 심해집니다.

  • 비가 오면 온몸이 쑤시는 현상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는 현상입니다.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날씨가 좋지 않은날 몸이 쑤시고 아프다는 말이 점점 이해가 가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 가는 것을 새삼 느끼네요.

  • 나이가 들면 나도 모르게 몸 어딘가 한 두군데씩 고장이 나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비가 오게되면 관절이 좋지 않은 경우에 몸이 쑤시게 된다고 하며

    어쩔수없는 노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 몸이 쑤시는 느낌은 기분탓이 아니라 실제로 흔한 현상이빈다. 비가 오기전에 대기압이 낮아지는데 이게 관절이나 근육에 미세한 압박을 주어 통증이나 뻐근함을 유발할 수 있죠

  • 안녕하세요

    날씨의 기압에 따라서 몸이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심해지는데요 나이가 들 수록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가 오면 기압이 낮아져서 연골 사이 간격이 줄게되어 통증이나 찌뿌둥함등을 느낄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변화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