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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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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미국이 가장 큰 이익을 본다는데 맞나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서 중동의 원유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가장큰 산유국이 미국이 된다는데 트럼프가 이걸 노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려한집게벌레191

    수려한집게벌레191

    원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데, 이때 미국은 세계 최대 산유국 중 하나로서 상대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셰일 오일 생산량이 많아 가격이 오르면 생산 단가 대비 수익성이 커집니다. 그러나 미국이 가장 큰 수익을 본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사우디아라비아, UAE 같은 OPEC+ 산유국들도 공급 부족을 예상해 증산을 검토하며, 국제 시장 전체가 가격 변동에 대응합니다.

    따라서 미국이 공급 차질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산유국들도 함께 이익을 누리며, 특정 정치인이 이를 의도적으로 노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원유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산유국 정책, 세계 수요 등 복합적 요인에 의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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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 충격이 불가피하지만 미국도 동맹 안보·물가·금융시장 불안 등 역풍을 크게 맞을 수 있어 이를 의도적으로 유도했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은 대이란 압박과 에너지 자립 강화에 초점이 있었지만 특정 해협 봉쇄를 통해 최대 산유국 지위를 노렸다는 주장은 추정에 가깝고 실제 결정 요인은 안보 외교 국내정치 등 복합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원유 공급이 차질이 생기면

    미국이 이익 받는지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공급 차질이 유가를 올리면 미국산 원유 수요가 늘어 점유율이 확대 될 수 있지만, 장기화 되면 정유업계는

    원가. 수요 부담으로 수혜가 제한 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란의 원유공급에 차질이 생기면 미국의 셰일 오일의 가격 경쟁력이 상승하면서 미국 에너지기업들은 막대한

    수출이익을 거두는건 사실 입니다.

    다만 미국은 유가 폭등만을 노렸다기 보다는 이란을 굴복시켜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우리가 너희보다

    우위에 있다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미국은 셰일 오일 생산이 많아 유가 오르면 돈을 더 벌어요.

    중동 공급 차질 시 다른 나라가 먼저 피해를 봅니다.

    트럼프가 일부러 노렸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