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가지며 특히 사람들에게 스트레스 받으면 각자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누군가는 운동을 선택하지만 누구는 어려서부터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로봇을 취미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 취미는 로봇이라고 말하면 일부 사람들은 비웃기도 하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요?
다른사람의 취미생활을 보고 비 웃는다면 비웃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이니 신경을 안쓰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오히려 취미생활이 없어서 스트레스나 생활의 활력을 관리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세상인데, 취미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로봇을 좋아하던지 다른걸 좋아하던지 타인의 취미를 비웃을 자격은 없습니다. 당당히 신경쓰지 마시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