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체질에 따른 더위나 추위에 버틸수 있는 정도가 모두 달라 25도의 온도에 더울수도 있고
추울수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증명된 사실은 온도와 습도와 관계 입니다.
건조한 날씨에 25도와 습한날씨에 25는 사람이 느끼는 정도가 다르게 됩니다.
건조하다는것은 그만큼 대기중 수증기의 포화도가 낮다는 뜻으로 언제든지
주위의 습기를 빨라 들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여 건조한날씨의 25도는 사람의 피부에서
습기나 땀을 빨리 빨아드리므로 덜 덥게 느껴질것이고
습한날의 25도는 대기가 사람의 피부에서 습기나 땀을 늦게 빨아들이거나 그냥 흐르게 하여
피부으 땀샘을 막아 호흡 자체에 방해를 받기 때문에 더위를 더 느끼게 됩니다.
사람의 몸은 지속적으로 신진 대사를 하게되고, 열을 발산하게 됩니다.
사람의 체온보다 낮은 온도와 습도에서는 열방출이 빠르게 진행되어 시원함을 느끼지만
사람의 체온에 가깝게 올라갈수록 열방출이 늦어져 늦은 만큼 열이 많아 지게 되고
더위를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