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투를 나눌때는 팀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필승조. 추격조, 나머지로 대충 나눌 수 있습니다.
필승조 중에서 8회에 올라오는 선수를 셋업맨, 9회에 올라오는 선수를 클로저(마무리)라고 하구요.
필승조는 팀이 근소하게 이기고 있을 때 활용합니다.
추격조는 팀이 근소하게 지고 있을 때 활용합니다.
그 외 나머지 중에는 선발투수가 일찍 무너졌을 때 멀티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롱릴리프나 크게 앞서거나 크게 지고 있을 때 주전 투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등판하는 투수들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