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두 달 전부터 하루종일 변이 마려워요.
성별
여성
나이대
54
저는 55세 갱년기 여성입니다.
두어달 전 목감기와 함께 대상 포진이 왔고, 대상포진 치료중 극심한 편두통과 어지러움 ㆍ고혈압등 극심한 변비가 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대변을 보고 나면 활동하면서 잔변감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하루종일 변이 마렵습니다. 화장실에 가서 앉으면 금방 변의 느낌이 없고 변도 나오진 않습니다. 일어서면 다시 증상이 시작됩니다.
현재 편두통과 어지러움 고혈압은 치료의 효과로 정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종일 변의를 느끼는 증상 때문에 너무 괴롭고 일상이 힘듭니다~이 문제로 내과,척추 신경과, 소화기내과 산부인과(신경과에서 추천)까지 검진을 하였지만 정확한 진단이 없고, 현재는 내과전문의에 상담 후 대장 내시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위 대상포진 치료중 극심한 변비때 변비약을 먹은 상태였는데도 장의 움직임도 못느끼고 배변시 너무 용을 쓰는 과정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직장에 신경이 다쳤을수도 있다는 의심이 든다는 의사소견)
만약 대장내시경에 문제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검사를 더 받아봐야 하는지 ㆍ완치 가능한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몇 몇 사연은 있던데 뚜렷한 치료 사연이 안보여서 흔한 증상인지 아닌지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