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올영에 가서 틴트를 사서 썼는데 그 뒤로 틴트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도 저 따라 틴트사고 매일 학교에 가져와서 몰래 바르는 아이가 생겼네요.]. 제가 너무 미안했나봐요 집에 초대했다가 따라하면서 올영에서 틴트를 살 줄은 .. 이제는 제 틴트 품번 같은 것도 물어보드라구요. 근데 개가 막 블라셔도 틴트로 하니까 얼굴이 좀 상한거 같아요. 원래 개가 좀 얼굴이 새까만 편인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너무 빨리 시작하는 것 보단 가급적 성인에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 이해하지만 피부 관리를 위해서라면 늦게 시작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늠름한천인조33입니다. 화장은 하고 싶은 나이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다 상관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제 주변을 보면 초등학교때는 그냥 간단히 선크림 틴트 이정도로 가볍게 하고 6학년때 조금 꾸밀 줄 아는 애들이 섀도우 눈썹 렌즈 그정도로 한 거 같아요 중학교 올라오니 2학년 부터는 그냥 거의 애들이 전체적으로 렌즈끼고 풀 메이크업 다 하고 다니더라구요 화장은 정말 하면서 주변 친구들 말 듣고 고치고 바꾸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느는 것이니 늦게 시작한다고 절대 좋은게 없습니다 하지만 중학생 때는 피부가 예민해 안좋은 제픔을 잘못썻다간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올수 있으니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