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넘의 꽃가루는 대체 언제 괜찮아질까요?

창문바로앞에 소나무가 땋 환기도 똑바로 못하니 집은 계속습하고 꿉꿉하고 빨래도 그렇고 ㅡㅡ

피부도 난리고 얼릉좋은공기를 마시고싶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나무가 창문앞에 있군요

    그래도 지금은 소나무꽃이

    많이 떨어졌을 거예요

    꽃가루가 많이 날리지는 않을수도 있어요 빨리핀 꽃들은 떨어져서요 바람이 불지 않으면 창문열고 환기를 시키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꽃가루 시즌이라 정말 힘드시겠어요.

    창문은 꽃가루가 적은 시간에 짧게 여는 게 좋아요. 보통 비 온 직후나 밤 시간대가 그나마 덜해요.

    환기할 때는 창문을 완전히 오래 열기보다 5~10분 정도 짧게 여러 번 하는 게 좋아요.

    창문에 방충망 필터나 얇은 부직포를 붙이면 꽃가루 유입을 꽤 줄일 수 있어요.

    집 안 습기는 제습기나 에어컨 제습 기능을 같이 쓰면 꿉꿉함이 훨씬 줄어요.

    빨래는 가능하면 실내건조하면서 제습기 같이 돌리는 게 덜 찝찝해요.

    외출 후에는 옷을 바로 털고 들어오고, 얼굴이나 머리도 한 번 씻어주면 피부 트러블도 덜 생길거에요

    힘내세요

  • 소나무 꽃가루는 보통 5월 중순쯤이면 많이 줄어듭니다. 그때까지는 환기 대신 짧게 창문 열고 바로 닫기,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사용, 빨래는 실내 건조가 도움이 됩니다. 외출 후 세안, 샤워도 중요합니다. 조금만 지나면 확실히 괜찮아지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