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직영서비스센터를 닫는 이유는 내수·AS(정비) 부문 적자와 유휴 자산을 매각·정리해 비용을 줄이려는 구조조정으로 요약됩니다.
다만 고난도 정비·보증수리 품질을 협력센터로 전환할 때 어떻게 보장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제기됩니다.
사측이 말하는 핵심 이유(공식·보도)
직영센터 매각 방침을 전면 확정하고, 적자 사업 부문을 합리화하자는 취지로 운영을 중단·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휴 자산 가치 극대화와 적자 서비스센터 운영의 합리화가 회사의 지속 가능성에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수 판매가 크게 감소해 판매·AS 부문 적자가 고착됐다는 논리가 제시됐습니다.
노조·시장 반발의 핵심 포인트
노조는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폐쇄를 통보받았다고 주장하며 철회·저지를 요구했습니다.
직영센터가 보증수리·고난도 정비·부품 공급 안정성을 담당해 왔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실무적으로 문제로 지적된 점
협력센터는 고난도 정비 검증 비율이 낮다는 보도가 나와, 직영센터가 사라지면 정비 공백과 품질 편차 우려가 커졌다고 전해집니다.
직영센터 폐쇄가 브랜드 신뢰도 하락과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이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