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한 질책성 경고... 무슨 뜻인가요?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비공개회의 내용을 개인 정치에 활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하는데요,이진숙 방통위원장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진숙 방송통신 위원장에게 직접 경고를 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 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덧붙이면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무회의는 국정을 논하는 자리 이기에 비공개 내용을 개인 정치에

    왜곡해 활용해서 안 된다며 강한 어조로 질책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이진숙 방통 위원장이 한 말씀 올리겠다 라는 돌연 발언이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최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3법 관련 방통위 자체안을 만들라는 지시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해당 발언이 지시가 아니라 의견을 물은 것이라고 반박하며 비공개 국무회의 내용을 왜곡해 개인 정치에 활용한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했고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정을 논하는 자리에서 비공개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강조하며 이 위원장을 직접적으로 경고했다고 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이진숙 방통위원장에게 경고한 건,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 내용을 개인적인 정치에 쓰지 말라는 뜻이었어요. 정부 신뢰 문제가 걸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