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번씩 들어와서 현실조언 부탁드립니다.고민 들어주세요.
저희 친척 가족 모임에 갑자기 사촌 오빠가 서울에 있다가 내려와가지고 제 또래 가족 모임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2번 3번 나갔는데 저는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모임이 불편하고 저는 가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모임 에 안 간다고 했는데 공부한다 핑계로 갑자기 친척들이 저를 왕따시켜 고요. 그리고 제가만만하게 보인다고 그러는데 주동자가 사촌오빠 한 거 같애요. 근데 그 아빠 인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저는 많이 상처 받아 가지구요. 남동생도 왕따 같이 동참 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만 같이 살고 있어요.저랑요.근데 첫 사촌오빠가 모임을 만들었다고 그 모임에 제가 가기 싫어가지고 정말 가기 싫어가지고 안 가는 건데 그 모임 안 갔다고 1년에 10번 넘게 모이는데 굳이 가야 되나 싶어요.사촌오빠가 질이 안 좋아요.어릴때 부터 싫었어요.비행 소년에다가 사기 전과도 있는데 ㅠ 저는 공부좋아하고 조용한 학생이고 주변 사촌들도 다들 조용하고 대학교 나왔는데 분명히 사촌들이랑 사촌오빠 결이 안 맞는데ㅠ 없는말로 지어서 저를 왕따 시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