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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쒸이

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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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은 유행일까요? 점차 대세가 될까요?

제 회사 동료몆몆 사람들도 외국여자랑 만나서 결혼한다고 떠벌리고 다니고 있네요 뭔가 반듯하고 성실한 사람인데 하기야 사랑에 국경이 어딨겠어요ㅎ좋으면 그만이지 암튼 국제결혼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주변에도 국제결혼 한사람 있드라구요 제눈에 안경이고 뭐 응원도 해주었죠 맞아요 사랑엔 국경이 없어요 점차늘어나는거 같은거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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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대세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세계화 시대이니 만큼 다른나라들에 대한 교류가 점차 쉬워지고 있습니다. 국제결혼 역시 그러할겁니다

  • 국제 결혼이 요즘 유행인 것은 분명 사실이고

    저는 이게 점점 자리를 잡게 될 것으로 생각이 돼요.

    결혼하기 힘들어지고 있기에

    결혼하는 수요가 꾸준하게 될 것이에요.

  • 국제결혼이 유행이다? 주변에서 몇명이 그런다고 그게 유행인건아닙니다

    전체적으로보면 유행이라 말할수없는 수치입니다

    우연히 주변사람 몇명이하는것뿐입니다

  • 국제결혼은 일시적인 현상보다는 앞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점차 국가별 인구가 줄어들면서 사회적인 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국제적으로 받아들이는 추세에 있으며 국내에서도 점차 유입세가 커지고 있기때문에 추세는 점차 이어질 겁니다.

  •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표현이 맞기도 하지만 예전과 달리 한국 내에서도 외국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국적은 다르지만 같은 문화권에서 생활하다 보니 사람들의 관계에서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혼을 앞둔 사람이라면 떠벌린다기 보다 결혼을 알리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클 듯 하네요.

  • 옛날에나 나이는 40대 중후반가는데 한국에서는 결혼이 어려우니 국제결혼을 한다는 인식인거같고,,

    요즘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정말 단순하게 국제결혼인 느낌이예요. 

    옛날에 비해 점점 더 해외여행도 많이 다니는 추센데

    그러면서 많이들 외국인들과 연이 닿는거겠지요. 

    또는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도 많으니까요. 

    요즘 유튜브에도 외국인과 한국인 연애하는 커플채널들도 다양하게 많더라고요^^

  • 유행이라기보다 이미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은 상태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한국은 국제 결혼이 꾸준히 늘어서 전체 결혼의 약 10% 내외 수준까지 올라왔고 최근에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만혼과 비혼이 증가하고 유학, 여행, 직장 등으로 만남이 확되며 국적보다 개인 가치관이 확산됨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흐름이 대세가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