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뛰어다는 아기들을 보면 뭐라고 하시나요?

저는 괜찮은데 애기들이 다칠까봐 걱정되어서요! 카페 같은 것에서는 뜨거운 음료도 있는데 괜히 다칠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뭐라고들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가한무당벌레24입니다.

      네아이가 다칠수 있어 위험한 상황도 있고 공공장소라도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고 여러므로 신경쓰실거예요

      공공장소라도 자주 보면 신경써주신게 맞을듯해요 공공장소에선 어떻게 하는지 아이들에게 설명또한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너무 심하게 뛰어 다닌다 그러면 주의를 주는 게 좋습니다 우선은 아이들의 부모들이 먼저 신경을 써서 이 아이들이 못 하게 하는 것이 먼저이고요.

      경우들이 먼저 하지 않는다면은 그때 주위를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저같으면 혼낼거같아요. 혼내고나서 왜 지금행동이 잘못됐는지 이야기를 해주고 혼내서 미안하다고 맛있는 간식거리를 사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터프한바위새와춤추는독일바퀘벌레입니다.

      애기들한테 소리칩니다 여기가 너희집이냐 그리고 부모 불러서 부모가 알아야지요

    • 안녕하세요. 공정한삵201입니다.

      저도 비슷하게 아이들이 다칠까봐 걱정되서 이야기를 하는편인데요

      위험 하닌깐 뛰어다니지마 머 이런식으로 말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 부모님도 위험할경우에는 아이를 보고있으닌깐 많이 걱정안하셔두 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야단치는것 보다 주의를

      주는겁니다

      대신 약속을 지킬때에는

      적당한 보상도 필요한 때입니다

      건강하게 키워주시구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비단벌레126입니다.

      진짜로 위험해 보이면 다치니까 조심하라고 말 하겠지만

      왠만해서는 안하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주귀여운미냥입니다. 저는 아이가 저에게 다가오는 것만 아니라면 웬만하면 말 안하는 편입니다. 부모님의 재량에 맡기는 편이에요. 만약 말하게된다면 최대한 정중하게 그러지 말아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