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마카롱의 유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마카롱의 기원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다음과 같은데요,
먼저 1453년부터 이탈리아 요리에 본격적으로 아몬드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1500년 마카롱의 주재료인 아몬드 페이스트가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었다.
1533년 이탈리아의 귀족 카트린 드 메디시스가 프랑스의 왕이었던 앙리 2세랑 결혼할 무렵, 카트린의 요리사들이 카트린의 아버지가 소개한 아몬드 페이스트로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마카롱의 탄생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프랑스와 이탈리아 귀족들의 통혼으로 인하여 때문에 마카롱이 이탈리아에서 프랑스로 전파되었던 것이다.
(마카롱이라는 단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프랑스 르네상스 시대의 유명한 작가였던 프랑수아 라블레가 1558년에 쓴 기록입니다.
흔히 뚱카롱이라고 불리는 크림의 양이 많은 마카롱은 유래에 대해선 정확한 자료가 없어 설명드리는 것이 불가능 하나, 한국의 SNS에서 유행이 시작되었고, 마카롱이 국내에 들어와 한국 사람의 입맞에 맞게 크림을 듬뿍 넣은 파생형인 뚱카롱이 탄생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마카롱의 기원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B9%B4%EB%A1%B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