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똑한상사조164입니다.
산을 좋아하시면 충청북도를 추천드립니다.
제가 혼자서 여행을 많이 간 결과 충청북도 단양, 충주, 제천 이렇게 3곳에 가족이 많았습니다.
지역도 붙어 있어 하루는 단양, 하루는 제천, 하루는 충주 이렇게 돌아당길 수 있습니다.
물론 자차가 있어야 됩니다.
만약 바다를 좋아하시면 경상도에 경주, 강원도에 강릉을 추천드립니다.
경주는 과거를 탐방할 수 있는 곳이 많아 제가 갔던 곳을 통틀어 가족 단위가 제일 많았습니다.
볼 거리도 많고요.
그 외의는 거제도 추턴드립니다.
저는 날씨가 맑지 않을 때 가서 나중에 날씨가 맑을 때 꼭 가고 싶습니다.
별을 좋아하시면 강원도, 태안, 대구 근처에 한 곳도 있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단양에도 별 볼 수 있고요.
다만 태안은 고속도로가 발전 되지 않아 가다가 많이 짜증날 수도 있습니다.
전라도에 담양도 좋습니다, 별빛달빛 숲이었나? 대나무 볼 수 있는 곳 바로 앞에 물 멍도 때리면서 나무 구경할 수 있습니다.
만약 놀이공원 좋아하시면 서울 석촌호수, 용인 에버랜드, 대구 이월드(제가 갔을 땐 사람이 많이 없었어요, 도라에몽전도 했었고요), 부산 롯데월드어드벤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