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쥐라고 하는것은 근육이 신경의 조율과 상관없이 수축성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개에서도 당연히 일어납니다.
다만 "아~씨.. 나 쥐났어~!~!" 하고 사람처럼 말을 못하기 때문에 증상이 있어도 그게 쥐인지를 모를 뿐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 친구의 경우 기저귀에 의해 다리에 피가 안통해서 저렸던것인지 슬개골 탈구등 다른 질환때문인지는
그친구만 알고 있기에 관절 문제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피가 안통해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