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직군 모두다 어렵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으로 차이가 있긴 합니다. 우선 의사 시험을 치는 디트가 약사 시험을 치는 피트보다 어렵습니다. 또 수련을 하는 기간도 매우 길기 때문에 아주 장기간 소요가 되는 것입니다.
변호사와 검사의 경우에는 이제 로스쿨 밖에 답이 없고 로스쿨을 가게 된다면 거기서 성적이 좋으면 판사, 그다음은 검사가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변호사가 된다고 합니다. 즉 서로 병행이 가능한 직업인 것이죠. 하지만 초임 변호사에서 수임이 들어오지 않으니 돈을 벌기가 힘듭니다.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변호사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변호사와 검사는 비슷하지만 직종상 검사가 더 어려운 길이고 판사가 더 높은 길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