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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30대초반 이직준비중 유학계획 고민.

30대 초반 여자구요.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이에요.

공백기가 길어서 모은 돈이 너무 없어져서

당장은 이직할 곳을 찾는 중입니다.

근데 전체적인 계획을 생각해보면

이직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해외유학을 생각하고 있어요. 유학을 간다면 취업도 생각하고 있구요.

근데 유학을 가기 위해 돈을 최대한 모아야하는데

한국에서 경력을 쌓기위해 어디에서 일 할지 고민입니다.

수도권에서 자취하면서 일 할지

지방 본가에서 일 구해서 집에서 다닐지...

아니면 가까운 지방광역시에서 자취해서 일 다닐지...

솔직히 지방본가는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이나 지방광역시 자취를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자취를 하면 유학준비하는데 돈을 잘 모을 수 있을지 걱정되고요.

아직 제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른 상태이고..

어떤 분야로 공부할지, 어떤 나라로 갈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음.... 유학하는데 저렴한 곳이었으면 좋겠지만

암튼 머리가 아프네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차비와 생활비만 아꺼도 그 차이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경력을 쌓는 목적이 더 크다면 수도권으로 가시고 돈이 필요하시다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게 지방의 부모님댁에 머무르면서 근처에서 일을 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렴하면 위험하고 힘들겁니다. 비싸면 돈이 없으실테고... 너무 앞질러 생각하지 마시고 잠시 그 고민 어디 묻어두셨다가 일 좀 더 하신뒤에 꺼내서 보십시요. 그렇잖아요. 돈없어 돈생각들면 뭐든 잘 안될건데...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 솔직히 30대 초반이면 해외 유학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령대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또래의 친구들 보면 결혼을 했거나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작성자님이 결혼을 포기하신다면 몰라도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또한 해외 유학을 갈려면 언어장벽, 체류비, 학교선택 등 만만치 않은 벽에 부딪힐 겁니다.

    지금 작성자님의 상황이 녹록치 않은데 언제 돈모아 가시겠어요.

    제 주변에도 필리핀으로 영어 배운다며 유학갔다가 3개월만에 돈만 날리고 시간낭비 하고 중도 포기하고 온 사람이 있어요.

    현실과 이상은 다릅니다.

    냉철한 판단으로 돈낭비 시간낭비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 유학을 가시려면 몇가지가 선행되어야 하잖아요.

    언어, 해외채류 자금, 해외서의 직장, 지금의 여유자금 등등 미리 준비하셔서 유학을 가셔야겠지요~~

  • 30대 초반인데 유학을 생각중인데 아직 모아논 돈도 없고 어디로 갈지도 모르다면 좀 막막 하네요ㆍ외국은 우리나라만큼 편하지 않습니다 ㆍ다시 꼼꼼히 더 생각하셔서 결정 바랍니다ㆍ

  • 그래도 목표가 있다는게 너무 멋져요. 저도 비슷한 나이대로 항상 고민만하는데 실행하려는 모습대단해요!!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 우선 현실에서 할 수 있는일부터 고민해보시는것도좋을듯해요 유학이 돈도 정말 많이 들고 섣불리 가면 시간도 낭비 할 수 있는거여서요!

  • 실현가능한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겠지요. 돈도 없고, 직장도 없고, 유학은 무슨 돈으로 가며, 어떻게 정착해서 살아갈건지? 이런 고민은 해보셨어요?

  •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걸 고민 하시는거 같네요

    이직후 직장생활하면서 돈을모아 유학을 간다는건데

    연봉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유학가면 웬만한 중소기업이상에 연봉을 한학기에 쓰셔야 될겁니다

    그렇게 따지면 1~2년 일해서 모아서 갈수준이 아닙니다

    서울.경기에서 일하시면서 돈을 모을수는 있지만 그냥 돈모으는거예요 유학자금 절대 못모으세요

    부모님댁에서 지내도 모을수 있을지 말까 합니다

    유학의 길을 선택하신거면

    유학갈곳을 가셔서 일하고 휴학하고 일하고 휴학하고

    이런식으로 반복하셔서 공부할수 있지만 그것도 현실적으로 힘듬니다

    30대 초반 이시면 일해서 돈모은다고해고 4~5년은 모으셔야 되구요

    그동안 일한 경력 다 버리시고 유학갔다 오시면

    그때 나이엔 취업도 힘드 실껍니다

    어디서 자리잡고 돈을 모을지 걱정보단

    유학을 가야되나?라는 현실적인 걱정을 하셔야 될꺼같네요

  • 자취하면 돈 나갈게 너무 많습니다 식대도 만만치 않거든요 월세를 사신다면 월세도 내셔야 되고 한달 적어도

    100만원은 그냥 나간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유학 하시려면 돈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달 100만원씩 내면서는 돈이 잘 안모일 겁니다 본가 주변에 그럼에도 일할곳이 있는지 한번 알아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지방도 자취하는데 쌀거라 생각하시지만 싸지 않습니다 저도 지방에서 살까하고

    월세 알아봤는데 서울이랑 다를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지방에 안가는게 아닐까 싶고요

  • 경력이 아닌 그저 돈을 버는거라면 당연히 본가에서 살면서 최대한 아끼면서 버셔야 합니다.

    스펙을 쌓는 거면 당연히 수도권 오셔서 이름 있는 곳에서 일하셔야 하구요.

    본인은 유학을 가기 위한 돈이 필요하니 그냥 최대한 본가에서 돈 되는 직장을 다니시길 바랍니다

    단 이럴 때는 맺고 끊음이 분명해야 합니다. 괜한 정에 이끌려서 몇년씩 잡혀있는 순간

    순식간에 30대 중반되면서 유학 갈 시기도 놓칩니다. 유학가면 또 몇년 공부해야 하고

    또 돌아와서 취직 준비하면 바로 40살 됩니다.

    일단 유학을 꼭 가야 하는지 본인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시기상 유학을 가기에는

    나이가 좀 늦은 감도 듭니다.

  • 30대 초반에 근무를 하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군요.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는 듯 합니다. 우선 뭘하실지 정하고 그다음을 보셔야 할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솔직하게 이야기드릴게요.여성분이고 30대초반이면 그동안 본인이어떤것을 할지도 모르는것도 문제이구요.돈도 모아둔것도 없다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막연히 해외유학간다고하는것도 말이안되구요.최소한 본인이유학을간다면 어디를갈건지 그곳에서 무엇을할건지 정확히 설정을하고 가도 힘든것입니다.일단 직장들어서가 목돈이라도 만들어보세요

  • 수도권에 올라오셔서 숙박이 해결되는 곳으로 일자리를 구하세요, 기숙사나 이런곳 말이죠,

    유학까지 생각 하실꺼면 정말 빡쎄게 모와서 가셔야 할듯 합니다.

    아니면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도움을 받는것도 한 방법 입니다. 부모님이 여유가 되신다면 말이죠

  • 작성자님의 고민은 개인적으로는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작장도 수도권일자리도 구하기가 만만치 않고 적립해둔 현금도 없으시고 차근차근 목표에 맞혀 진행시키세요. 경기도 불황이라 모든것이 어렵습니다.

  • 30대 초반 이직 준비 중이시라면 좋은 말로는 무엇이든 도전해보세요 하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모아 놓은 돈이 없으시다는건 절제 또한 길러야합니다 자취하면 돈 못해도 80이상 더 지출되어요 월세 식비 천천히 어느정도 갖추고 실행하시는게 좋아 보여요

  • 30대 초반이시면 워킹홀리데이도 알아보셔요 아직 커트라인이 되실거 같은데요 돈을 현지에서 모으고 비자가 끝날 때 학교에 입학해서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등록금이 걱정된다면 유럽쪽 학교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비가 굉장히 저렴합니다

  • 현실봐라는 이야기 밖에 못 드리네오 돈도 없고 회사 다닌것도 아니고 유학 계획 고민이라는데

    외국어 어느정도 하세요? 취업 분야 공부하겟다고요? 현실 보세오 말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