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친구 손절 해야 할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약속을 잡고 만나기로 하면

제 시간에 나온적이 별로 없어요. 매일 핑계만 대고 늦게 와도 미안해 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계속 만나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손절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아무리 친한 관계의 친구사이라도 서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이런 친구들끼리 약속을 쉽게 생각하면 관계를 오래 하실 필욘없어 보입니다.

      진지하게 이런 상황을 친구에게 얘기하시고 개선이 안되면 약간 거리를 두셔야 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친구로서 기본이 안되어있네요

      제 생각엔 거리를 두시거나 더이상 관계를 유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친구네요

    • 안녕하세요. 휘파람 부는 프로도는 게을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약속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 같은 경우는 저같으면

      손절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게 약속입니다.

      그런 약속을 항상 어기고 미안한 감정도 없는건

      친구라고 부르기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사람 안변한다는 말이 있지요. 서로 늦기도 하면서 그러려니 하면 만나겠지만 이미 한쪽에게는 스트레스가 된다면 더이상의 만남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됩니다. 조용히 멀어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Flower fruit입니다.

      친구에 대한 기본예의를 갖추지 않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르 받는다면 한번 이야기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그쪽에서 진짜 친구를 잃기 싫다면 사과를 할것이고 도리어 화를 낸다거나하면 이건 진짜 친구아닙니다. 그 시간을 나에게 잘 해주는 좋은사람들에게 쓰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시고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거리를 두는 게 낫겠죠. 시간 약속은 서로에 대한 예의니까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말똥구리65입니다.

      약속은 사람간의 아주 최소한의 예절입니다.

      한두번 어길수 있는데 지속적으로 이런 행동을 보이는건 본인을 무시하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아요.

      강하게 어필한번 하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약속은 친구간에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이 듭니다. 친한친구 더라고 약속시간에 자꾸 늦는다고 하면 진지하게 약속시간을 좀 지켰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래도 늦으면 친구처럼 조금 늦게 나오시는 방법도 있어요. 그러면 친구도 느끼고 약속시간을 잘 지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