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야쿠자 나 폭주족 폭력단을 미화하는 미디어물은 항상 나왔었고 그 반응도 좋아 아이들에게 악영향이 갈수도 있다라는 전문가들의 소견이 있었고 항상 그런문제가 대두 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또한 일진 조폭등등을 미화하는 미디어물이 유행이이있어 뉴스에서도 자주 보도되고는했죠.
영향이 아주 없다고는 할수없겠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학교생활하는 아이들이 더많다는점에서 너무 우려할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폭 폭력배 일진등을 다루는 영화가 나오지 않던 과거 근현대에 젊은이들도 지금처럼 이름이 정형화 되었던건 아니지만 폭력단 일진등등은 언제다 존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