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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적금 가입시 카드 발급을 하거나 하면 이자율을 더 줄 때에 카드를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적금이나 예금 등을 개설 할 때에
특정 조건을 완성하면 이자율을 0.1 ~ 0.3% 정도 올려주는데
이런 경우 카드를 발급 받는 것이 유리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이나 예금을 만들 때에
은행 측에서 신용카드 발급을 하게 되면 추가로 이자를 준다고 했을 때에
원금의 액수가 크시다면 발급을 고려해봐도 좋지만
그렇게 큰 액수가 아니시라면 발급하지 않으셔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발급을 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하락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연회비와 이자율 상승분을 감안하셔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카드 연회비가 만원 수준에 불가하므로 이자율 상승이 가능하다면 발급 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용할만한 카드라면 당연히 발급하여 우대금리를 받는 것이 좋지만
굳이 필요가 없다면 해당 이자율을 받아 받는 금액만큼의 매력도가 있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카드 발급에 비용이 드는지? 예를 들어 신용카드라면 연회비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그 부분까지 고려하시는 것이 필요하고, 따로 비용이 없다면 추후 해지하는 번거로움 등을 고려하셔서
발급 후 만기 시 해지하시는 것도 전략적인 방법이기는 합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꼭 당부드리는 것은 신용카드 신규 발급 혜택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실제 롯x+ 저축은행 상품에서 카드발급시 연 10%넘는 금리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실제 신규발급 카드 혜택을 따로 받으면 20만원 캐시백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비교하면 차라리 카드 신규 혜택을 받고 적금은 별도로 가입하는게 더 순이익이 높습니다.
그런데 카드사용 계좌이체실적을 요구하여 0.1~0.3% 우대금리라고 한다면 카드가 있을 경우만 하시면 되지 이것때문에 신규 찬스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대금리를 받기위해 카드 발급을 받는 경우 실질적으로 필요한가를 따져보는게 중요합니다.
실제 필요없는 상황에서 우대금리 때문에 만들게 되면 연회비나 어떤 실적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과연 0.1~0.3%의 이자때문에 만들어야 하는지 잘 검토하시고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를 어차피 쓸 계획이 있다면 만들만하고, 추가로 쓸 생각이 없다면 굳이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매달 30만원 1년 적금을 한다면 총 360만원인데요.
우대금리 0.3p를 전부 받아도 이자 차이는 세전 약 5천원~ 6천원 수준입니다.
0.1%면 몇천원도 안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카드 하나 만들 만큼 큰 혜택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차피 카드가 필요했고, 연회비가 거의 없거나 매우 낮고, 실적 조건이 부담이 없다면 겸사겸사 우대금리도 받는다는 느낌으로 만드는 것은 괜찮습니다.
평소 카드도 잘 안쓰는데 우대금리 받으려고 일부러 쓰게 될 것 같고, 실적조건이 높고, 연회비까지 있다면 이자 몇 천원 받으려고 소비가 늘어나는 구조가 됩니다. 이러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