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들이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이유 궁금합니다
저는 남들이 하지 말라면 더 그 행동을 하는 꾀꼬리 같은 행동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그럴까요? 회사에서도 종종 저의 그 행동이 나오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어릴적 나쁜 버릇이 아직도 남아 있는듯 합니다 매사 일을 긍적적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시고 동료의 의견에 가급적 이해 하려는 습관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골 사는 시티헌터입니다 어릴 때에는 누군가가 말을 할 때 그대로 반발심이 없이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기 때문이고 그런 생각들이 다 똑같지가 않기 때문에 반별심이 생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욱더 사람들이 나이가 들수록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릴때 많이 나오는 현상인데요. 나이먹고도 나온다는 것은 정말 본인만의 성향인거 같네요. 남들과는 다른다는 것에서 오는 희열을 느끼시는든 합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이 클거 같네요. 하지만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따라 장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성격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하지 말라면 안하는 성격이 있는 반면
하지 말라고하면 더 하고싶은
그런 성격이 있는거 같네요
아마도 하지 말란걸
괜히 더 해야될거 같은
반대로 생각하는 성격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