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입시를 보고 상명대에 영화과에 넣을수는 있지만 대부분 대학교에서는 면접을 보긴합니다 그리유는 일단 사람을 뽑을때 이력서는 이말저말 다 쓸수 있습니다 그래서 1차로 보고 2차로 면접을 봤을때 이분의 행실이 어느정도 들어나기 때문에 괜찮은 사람을 뽑으려고 할것이기 때문에 면접은 볼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기회균형전형이나 일반전형이나 다른 전형이다 대부분 비슷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명대 영화영상전공(서울) 기회균형전형은 면접 봅니다. 보통 1단계 서류평가 후 2단계에서 면접을 반영하며, 영화영상전공은 면접 비중이 큽니다. 면접은 생기부 기반 개별 구술로 2인이 10분 내외 평가하고, 지원동기나 활동경험, 진로계획 같은 질문이 중심이라고 보면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