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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뭐라고 하고 쓰면 좋을까요 ....?일단 화 수 목 중에서 면접보러오라고할거같은데작년에 면접 보러 너무 많이 다녀서 이번에 뭐라해야할 지 멘트 고민입니다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세상
눈치가 보이더라도 무조건 집안일 핑계를 대고 면접을 봐야겠지요. 누가 대신해주는게 아니기에 본인의 권리를 직접찾는다고 해서 법적으로 뭐라고 할수있는 사람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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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고무적인삼겹살
요즘 참 눈치보이고 힘드시겠습니다 사실 정답은 없는데 그냥 집안에 급한일이 생겨서 가봐야할것같다고 둘러대는게 제일 무난하긴합니다 아니면 최근에 몸이 좀 안좋아서 병원 검진 예약해둔게 있다고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구체적으로 말하면 오히려 의심받으니까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짧게 말하고 다녀오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도롱이
면접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면 가족의 요양 등 적당히 둘러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난한 이유를 찾아서 그 이유로 말씀해 보시는 것을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