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위병소 야간 일했었어요 이건 제잘못은아니다만 제잘못인줄알고 오인받아 약간 혼나서 저또 제 맏선임에게 혼나겠군하다.. 오해풀려서 다행였고.. 그래도 나중에 저 확인은 더 할수있게됐어요.. 근데 저 자꾸 이렇게 지적들으니.. 진짜 힘들고... 빨리 후임도 들어오면좋겠고 상병 병장 짬 높아지고싶어요 일병은 달날이 얼마 안남아서 저 잘할수있을지요...
위병소 야간 근무는 긴장도 크고 실수로 오해받기 쉬운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본인 잘못이 아닌데도 혼날까봐 걱정되는 것도 당연한 감정입니다. 다행이 오해가 풀린건 위안이 될 거 같구요. 군대는 작은 실수도 크게 보일수 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봐요. 모든 부담이 본인에게 집중이 되니 더 힘들게 느껴질수 잇을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상병이나 병장이 되면 책임은 늘겠지만 동시에 권한과 여유도 생기니 기다려지는 마음도 전에보다 괜찮아질것 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