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게 아니라서 한편으로는 더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랩퍼들이 노래를 만들 때 영어를 중간중간 섞어서 만들면 그게 약간 멋있어 보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베트남 같은 동남아 국가에서 자기나라 노래에 중간중간 한국어 가사를 넣습니다. 우리문화가 그만큼 보편화 되었다는 반증이죠.
그런데 이제 미국에서 우리나라 문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듭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