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비야입니다.
무언가 함정에 빠졋을때 주로 개미지옥에 빠졋다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쇼핑을 하고 있는 도중에 폰 하나를 삿습니다.
그런데 폰을 삿는데 그 다음엔 폰 키링 보조배터리 이런걸 사고 있거나 혹은 사고싶은 그런 마음이 들때 "아 나 개미지옥에 빠졋구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로 끝없이 무언가를 소비한다 그런 곳에도 개미지옥이란 말을 씁니다.
지옥으로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죠.
그래서 주식에서도 돈이 물리거나 뺄 수 없을때 종종 개미지옥이란 말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