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을 흡수 하면서 대뇌와 중추신경이 서서히 마비가 된답니다. 그러면서 음주자의 기분이 좋아지면서 정신이 느슨해지는것이죠. 그래서 다음날 알코올이 어느정도 분해가 되면서 신경들의 기능이 서서히 돌하오는데 그때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면서 뇌에 자극을 주는것아리네요^^ 대부분 숙취라고 알고 있는데 자료가 많지 않고 순 드링크제 선전만 잔뜩 나오네요^^
술을마시면 우선 몸의 기능들이 약하게나마 마비가 된다니 잦은 음주는 자제 하는것이 좋겠지요^^; 말마따나 마취제를 들이키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