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스트레스가 더 심하시겠네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로 인한 노화는 어느정도 되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장기간 과도하게 생산되면 염증이 발생, DNA와 세포에 손상을 주어 노화를 촉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스트레스가 제거되면 훼손된 생리 기능은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고 세포가 받는 부담을 줄여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는 손상된 세포와 조직을 복구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으며, 이 메커니즘은 스트레스가 감소하면 더 활성화됩니다.
즉, 세포가 더 많은 산화 방지 물질을 생산해 스트레스로 인한 손상을 줄이며 어느 정도의 회복은 가능하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