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무리하게 수비했따가 잘 나가고 있었는데 시즌 아웃되어서 참 안타깝게생각을 합니다. 야구선수들은 뻐대도 굵고 운동도 잘하다보니 재활훈련을 하면 금방 회복하리라 보여집니다. 그나마 투수가 아니라 타자라보니까 금방 회복하여서 복귀할거라고 보여집니다. 기사를 보면 내년에는 복귀하리라고 하지만 그건 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나마 부상의 영향을 덜 받는 타자니 얼마나 다행일지 모르겠씁니다. 이런것도 자기아버지를 닮나봅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도 일본에서 잘 나가다가 부상떄문에 결국은 돌아와버렸지요